찰랑섬
30분마다 고래가 지나가는 온라인 섬 유리병에 편지를 담아 보내봐요
공간 소개
30분마다 고래가 지나가는 온라인 섬, 찰랑섬. 잔잔한 바다 위에서 쉬어가는 공간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
다른 도시와 풍경을 둘러보며 여행하는 기분을 내고 싶은 분
조작법
- 바다나 모래를 눌러 걷고 멈추기로 멈춥니다 (사이트 안내 기준)
- 한 손가락 드래그 둘러보기·두 손가락 확대 (사이트 안내 기준)
- 아래 막대에서 숨쉬기·모래에 쓰기·유리병·앉기·인사를 합니다 (사이트 안내 기준)
- 전체·파도·배경음악·효과음 소리 크기를 조절하고 잠드는 바다 타이머를 씁니다 (사이트 안내 기준)
체험 포인트
- 모래에 쓴 글은 잠깐 모두의 모래에 보였다가 파도에 지워지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 표시된 인원은 실제 방문객 수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
웹 타이틀
찰랑섬 — 30분마다 고래가 지나가는 온라인 섬
세부 카테고리
쉼
테마
휴식·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