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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섬▲ 5,063

찰랑섬

30분마다 고래가 지나가는 온라인 섬 유리병에 편지를 담아 보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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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소개

30분마다 고래가 지나가는 온라인 섬, 찰랑섬. 잔잔한 바다 위에서 쉬어가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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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도시와 풍경을 둘러보며 여행하는 기분을 내고 싶은 분

조작법

  1. 바다나 모래를 눌러 걷고 멈추기로 멈춥니다 (사이트 안내 기준)
  2. 한 손가락 드래그 둘러보기·두 손가락 확대 (사이트 안내 기준)
  3. 아래 막대에서 숨쉬기·모래에 쓰기·유리병·앉기·인사를 합니다 (사이트 안내 기준)
  4. 전체·파도·배경음악·효과음 소리 크기를 조절하고 잠드는 바다 타이머를 씁니다 (사이트 안내 기준)

체험 포인트

  • 모래에 쓴 글은 잠깐 모두의 모래에 보였다가 파도에 지워지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 표시된 인원은 실제 방문객 수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

웹 타이틀

찰랑섬 — 30분마다 고래가 지나가는 온라인 섬

세부 카테고리

쉼

테마

휴식·힐링
이 소개는 방구석 여행에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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